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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강에서는 분사를 공부했습니다. 분사의 역할을 가르쳐주실 때 먼저 분사의 뿌리를 설명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동사에서 나와서 형용사역할을 한다.->동.형.사.’라는 짤막한 한 마디에 분사의 성격이 다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분사와 과거분사를 혼동하기 쉬운 표현은 예문을 들어서 표로 만들어주셔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12강에서는 명사를 공부했습니다. 명사의 자리는 선생님이 1강부터 쭈~욱 강조해 오셨던 ‘주먹봐’만 기억하면 됩니다. 주어, 목적어, 보어자리에 명사가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가산명사와 불가산 명사 앞에 오는 수량표현은 여러 번 반복해서 봐야 외워질 것 같습니다. 사람명사와 사물/추상명사는 문맥에 맞게 잘 사용해야 하는데 단순히 단어를 눈으로만 보는 것 보다는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는지 예를 통해 공부해야 그 개념을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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