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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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강에서는 병치, 도치구문을 공부했습니다. 마지막 수업시간이라서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앞만 보며 쭉 강의를 들어왔는데 막상 마지막 강의의 재생 버튼을 누르려고 하니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 이전 강의들보다 더 열심히 들었습니다. 병치는 같은 품사나 구조끼리 연결하는 것이라서 어렵지 않았습니다. 도치는 알아야할 내용이 병치보다는 많은 것 같습니다. 가정법 문장에서 if가 생략되거나 부정어가 문장의 맨 앞에 올 때 주어와 동사의 순서가 바뀝니다. 문제가 어떤 식으로 출제되더라도 자신 있게 답을 찾아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경우의 도치에 대해서 확실하게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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