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제 포인트> [1] 분사의 역할 : 동형사 [2] 분사 구문 [3] 현재 분사와 과거 분사 (※ 과거분사의 뿌리는 수동태에서 나옴)
<분사의 역할 → 형용사> [1] [ ] + N + [ ] → 명사 수식 [2] BE + [ ] → 주격 보어 [3] “KFCLMC” + 목적어 + [ ] → 목적격 보어 ※ 동명사 : ‘명사’ / 현재분사 : ‘형용사’ 로 사용
<분사의 특징> [1] 자동사 + 부사 [2] 타동사 + 목적어 / 목적보어 [3] be 동사 + 보어 [4] 능동과 수동 모두 가능
1. 분사의 역할 ① 분사는 형용사의 역할을 한다. - 명사 수식 [ ] + 명사 + [ ] ※ 후치 수식 대표 표현 : Those selected 선택되어진 사람들 / Those interested in ~에 관심 있는 사람들 - 주격 보어와 목적격 보어 ・주격 보어 : [be, look, appear, seem, sound, remain] + 주격 보어 ・목적격 보어 : KFCLMC + 목적어 + 목적격 보어 (keep me posted / updated / informed)
② 동사는 분사 자리에 올 수 없다.
2. 분사 구문 ① 분사 구문 만드는 법 - (시간 / 조건 / 이유 / 양보) 접속사 S + V, S + V - 접속사 / 주어 생략, S + V - 동사원형 + ing (be 동사는 being), S + V ※ 시제가 다르면 Having + pp
- 현재 분사 예문 When you make a speech, you should speak clearly. → Making a speech, you should speak clearly.
② 완료 분사 구문 - 접속사 / 주어 생략 - 시제 차이가 나면 → having p.p(능동), having been p.p(수동) - 완료 분사 예문 ・After I had passed the job interview, I told my friends the good news. → Having Passed the job interview, I told my friends the good news.
③ 현재 분사가 나오는 표현 ☆ 시험 빈출 → when / while When giving a speech 연설을 할 때 / While attending a conference 회의를 참석하는 동안에
④ 과거 분사가 나오는 표현(수동태에 뿌리를 두고 있다) ☆ 자주 출제되는 접속사 ・시간(when, once) + [주어 + be] + 과거 분사 ・조건(if, only if, unless) + [주어 + be] + 과거 분사 ・양보(though, although) + [주어 + be] + 과거 분사
⑤ 동사나 명사는 분사 구문 자리에 올 수 없다.
⑥ 동시에 일어나는 상황 : ‘with + 목적어 + 분사 구문’
3. 현재 분사 vs 과거 분사 ① 명사와 분사가 능동 관계이면 ‘현재분사’ (명사 -ing + 목적어) / 수동 관계이면 ‘과거분사’(명사 p.p) ☆ 목적의 유무로 판단 ! ☆ 자동사는 명사 뒤 항상 -ing 형태로만 사용
② 보어와 능동관계이면 ‘현재 분사’ 수동관계이면 ‘과거 분사’, 즉, 영향을 주면 ‘현재 분사’ 영향을 받으면 ‘과거 분사’
③ 주절의 주어와 분사 구문이 현재 분사’ 수동관계이면 ‘과거 분사’
4. 현재 분사와 과거 분사를 혼동하기 쉬운 표현 ① 현재 분사 + 명사 - opening remarks 개회사 - existing equipment 기존 장비 - leading research center 일류 연구 센터
② 과거 분사 + 명사 - preferred means 선호하는 수단 - designated smoking area 지정 흡연구역 - detailed information 자세한 정보 - attached document 첨부된 서류
분사에 관한 간단한 팁 !
1. 분사는 준동사로 뒤에 목적어나 전치사구 등을 가질 수 있으므로 to 부정사와 마찬가지로 원칙적으로는 명사 뒤에서 수식합니다. 그러나 to do 와 달리 뒤에 목적어, 전치사구 없이 분사 혼자만 명사를 수식하는 경우에는 명사 앞에서 수식합니다.
2. 분사의 수동태는 being done 이지만 done 만으로도 수동의 의미로 쓰인 분사인 것을 알 수 있기에 보통 being 은 생략합니다. 반면에 동명사의 경우에는 명사의 역할을 해야하므로 being 이 의미상 필요가 없어도 형태상으로 명사 역할의 동명사 임을 보여야 하기때문에 생략할 수 없습니다.
3. 완전한 문장 뒤나 앞에 붙은 doing의 구조는 '접속사 + 분사구문' 또는 '전치사 + 동명사'로 볼 수 있습니다. 둘 다 부사의 수식어 덩어리가 되고, 형태상 doing은 분사인지 동명사인지 구분이 안되기 때문에 양쪽의 가능성을 고려해서 맥락상 가장 잘 어울리는 쪽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 먼저 ! 분사구문을 우선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4. doing과 done의 구분은 대부분 태의 구분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doing과 done은 태뿐만 아니라 각각 진행과 완료의 의미구분도 있는데 태로 구분이 되지 않는 경우는 진행과 완료 부분을 잘 살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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