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는 수동태 표현이 많아서 좀 어렵게 느껴집니다. 문제에도 자주 출제되구요. 3형식 동사의 수동태처럼 단순한 것은 어렵지 않지만 4형식, 5형식 동사라면 말이 달라지지요.
※4형식 동사의 수동태
William gave Joan(간접) a book(직접).
▶이 능동태 문장을 수동태로 바꿀 때 주어가 간접목적어가 되면
Joan was given a book(by William).
▶이 능동태 문장을 수동태로 바꿀 때 주어가 직접목적어가 되면
A book was given to Joan(by William).
두 번째 경우에는 간접목적어 앞에 to가 붙어야 합니다. 은근 헷갈리니 주의해야합니다.
※목적격 보어가 ‘명사구’인 5형식 수동태
A)타동사+목적어+목적보어(명사)
▶이 능동태 문장을 수동태로 바꿀 때는 목적어가 주어로 나오고 동사 뒤에 목적보어인 명사가 그대로 남습니다.
B)KFCLMCH+목적어+목적보어(형용사)
▶이 능동태 문장을 수동태로 바꿀 때는 목적어가 주어로 나오고 동사 뒤에 목적보어인 형용사가 그대로 남습니다. KFCLMC는 첫 강의 첫 부분에서 명사역할을 하는 것을 배울 때 봤었던 거라서 눈에 확 들어오네요.
※목적격 보어가 ‘to부정사구’인 5형식 수동태
▶이 경우가 앞의 세 가지 경우보다 시험에 압도적으로 많이 출제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더 주의해서 봐야되겠죵~ 이런 동사의 종류로는 요청, 부탁/권유, 지시/권고가 있습니다. be asked to, be requested to, be required to 등이 이런 동사의 수동태입니다. 평소에 많이 봐왔던 표현이라 익숙하게 다가오네요. 이렇게 수동태로 표현될 때 중요한 것은 to 다음에 동사원형이 와야된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이때의 to가 to부정사의 to이기 때문입니당~
오늘 단어도 쉬운 것이 대부분이라 그 중에서 하나만 정리했습니다.
detailed- 상세한, 세부에 걸친
▶이 단어의 출제포인트는 숙어표현입니다. detailed descriptions(상세한 설명), in depth(상세하게, 꼼꼼하게). 이 표현들 시험에서 정말 많이 보입니다. in depth는 in detail과도 바꿔 쓸 수 있습니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