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사에서 볼만한 것은 분사구문입니다. 분사구문이 시험에 잘 나오기 때문입니다. 분사구문은 문장을 다이어트하는 개념으로 생각하면 된다고 강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참 적절한 표현입니다. 분사구문은 접속사가 들어있는 문장에서 만들어집니다. 만드는 방법은
하나. (시간/조건/이유/양보)접속사 S+V, S+V
두울. 접속사/주어 생략, S+V
세엣. 동사원형+ing(be동사는 being), S+V
분사구문을 만들지 않으면 ‘접속사+주어+동사~ ’이렇게 문장이 길어져서 복잡해집니다. 그런데 분사구문으로 만들어버리면 문장이 엄청 단순해지고 세련되어져서 좋습니다. 분사구문 만드는 것처럼 몸에 붙은 살들도 쉽게 사라지면 얼~ 마나 좋을까요??
분사구문 만들 때 앞 절과 뒷 절의 시제가 다르면 Having+p.p를 써야 한다는 것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당~
※현재분사+명사/과거분사+명사
▶분사가 명사와 결합할 때 명사 앞에 현재분사를 써야할지 과거분사를 써야할지 결정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이런 것들은 그냥 외워야 합니다. 저는 추가자료에 있는 분사와 명사가 결합된 표현들을 뽑아서 방문에 붙였습니다. 방을 나가려면 문을 통과해야하니까 자연스럽게 외울 수 있었습니다.

어휘를 정리해보았습니다.
①be known to A as B: A에게 B로 알려지다
▶ 이 표현의 출제포인트는 known 뒤에 어떤 전치사가 오느냐에 따라서 뒤에 나오는 대상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be known as+자격/신분
☞be known to+대상
☞be known for+이유
헷갈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전치사와 뒤에 오는 것을 짝지어서 외워야합니다.
②be superior to- ~보다 뛰어나다
▶이 표현의 출제포인트는 바로 to에 있습니다. 이 to가 to부정사의 to가 아니라 전치사 to이기 때문에 뒤에 명사나 동명사가 와야합니다. 잘못하면 to부정사의 to로 오인하여 뒤에 동사원형을 쓸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to다음에는 비교대상이 옵니다. 이 때문에 to대신 than을 써도 되는건 아닌지 의심을 품을 수 있는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꼭 to를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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