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커스 스타트, 그래머로 시작해서 어느덧 해커스 빨갱이, 파랭이,노랭이까지 전부 완강하게 되었네요 ㅋ
토익 공부를 맨 처음 스타트로 시작했을 때 영어는 정말 기본밖에 못 했엇는데 해커스 스타트와, 그래머를 한 번 다 끝내고 나니까 영어를 어느 정도 꽤 해석할 수 있게 되어 자신감이 꽤 생겼습니다(저는 스타트를 처음 공부했을 때 문장을 정말 하나하나 전부 해석하고 모르는 단어를 전부 찾아서 외우고 맞은 것도 한번 더 보고 한번 더 듣고 틀린 건 두 세번 더 듣는 방법으로 해서 공부하는 시간이 다른 분들보다 꽤 걸렸습니다, 같이 공부 시작한 친구의 두 세배 정도;;)
그리고 스타트와 그래머 완강 후에는 바로 빨갱이, 파랭이로 넘어왔는데 새로운 단어도 훨씬 많아지고 문법도 더 자세히 들어가서 처음에 한 일주일 동안은 정말 문제도 많이 틀리고 암담했었는데 스타트 때 꼼꼼하게 공부했던 게 기억에 많이 남고 또 시간이 좀 더 많이 걸리긴 하지만 그 방법대로 빨갱이, 파랭이를 공부하고 이상길 선생님 강의를 정말 꼼꼼하게 메모하며(강의는 보통 30~40분인데 책에 없거나 이상길 선생님이 새로 정리해 주신 것 전부 필기) 공부하니까 매 강의 끝나고 나오는 해커스 테스트는 이제 정말 많이 틀리면 3개 보통 1~2개밖에 안 틀리네요 ㅋ
단어도 노랭이도 보고 빨갱이, 파랭이에 부록으로 껴 있는 단어도 보고 어휘에 단어 또 나오고 하니까 단어가 잊을만 하면 또 나오고 또 잊을만 하면 또 나오니까 정말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ㅋ
특히 다른 토익책들을 무조건 문제를 빨리 푸는 방법만 나와 있는데 해커스는 그것보다도 지문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해 주는 것 같아서 문제를 푸는 속도는 저절로 빨라지게 할 수 있게 해 주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토익 책들로 공부할 때는 정말 주제는 무조건 위에(문제를 풀다 보면 다 위에 있지는 않습니다) 등등 이런 것만 나와서 그렇지 않거나 어려운 어휘들이 나올 때는 정말 멘붕이었는데 지금 해커스로 공부하고 난 후에는 지금은 그냥 지문을 한번 훑어 보면 웬만한 문제들을 전부 해석이 되니 딱히 빨리 푸는 연습을 하지는 않았는데 빨리 풀게 되더군요 ㅋ 그러고 보니 스타트때도 이상길 선생님 강의였는데 지금 빨갱이 파랭이도 이상길 선생님 강의만 듣게 되네요 이상길 선생님께서는 정말 토익 시작한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문제를 풀면 문법이 헷갈리는 게 많은데 그런 헷갈릴 만한 걸 잘 짚어내시고 정말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다른 곳에서 공부하는 친구들은 단지 문제 빨리 푸는 방법만 배워서 그런지 아직도 What I want나 matter we discussed(주어+주어+동사) 이런 형태를 모르는 사람들도 꽤 되더군요(이상길 선생님께서 워낙 여러 번 말씀해 주셔서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ㅋ)
이제 토익 시험이 일주일 정도 남았는데 워낙에 꼼꼼하게 공부하고 해커스토익책을 여러개를 봐서 아직 한번씩밖에 못 봤지만 남은 기간 동안 내용을 한 번 더 보고 실전모의고사도 두 세 번 정도 더 풀고 우선 첫 토익을 보고 책을 두, 세 번 더 돌려서 1월달에 다시 한번 봐서 반드시 900 넘기겠습니다 영어를 전혀 못 하던 저를 이젠 웬만한 영어로 된 글들을 읽을 수 있게 해주신 해커스 감사합니다 ㅋ 그리고 스타트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강의를 해 주신 이상길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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