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토익 리딩 무료강의 알찬 내용과 이상길 샘의 유머러스한 진행으로
집중하며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토익이라는 시험이 알면 쉽고 모르면 어려운(?) 너무나 당연한 시험인듯합니다.
알면 몇초문제 모르면 질질끌다가 시험시간을 잡아먹고 그래서 시간이 촉박해서 결국 아는 문제도 풀지도 못하는...
비록 영어에 대한 시발점이 틀릴지라도 노력하면 어느정도까지는 평등화될 수 있는
(강의에서도 말씀하셨지만...) 노력의 산물이라 믿고 토익학습을 시작하고 진행했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것!!하지만 너무나 쉽게 생각한 것들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들면 비교급을 꾸며주는 부사들의 모임...이라든지...재귀대명사의 3가지 쓰임...등등...
대략적으로 알고 있었지만 막상 문제를 풀때면 머리 속에 뒤엉켜있던 것들을 하나하나 찾는 일종의 버퍼링 시간이 길어
바로바로 풀지못했던 제 자신을 뒤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동그라미는 이런 모양 ..네모는 이런 모양 처럼
현재시제는 이런 모양, 과거시제..미래시제...
머리에 바로바로 떠오를 수 있도록 두뇌의 토익화(?)하는 과정을 단련해야만 했습니다.
과연 이런것들이 쓸모가 있을까?라는 의구심 속에서 시작했지만 조금씩 적응을 해가며 과거에 비해 문제푸는 속도가 빨라지는 경험에
만족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법영역을 넘어..어휘영역으로...
참...어휘라는 것은 알면 알수록 도움이 되겠지만 토익은 어느 정도 정해진 어휘들이 반복 출제되기에 빈출 어휘학습을 우선시했습니다.
노랭이 단어집과 함께 어플을 사용하여 토익어휘를 많이 노출해서 머리 속에서 자동으로 암기되도록 했습니다.
단순 암기에서 덩어리 표현학습까지... 문제를 보자마자 바로 풀 수 있는 문제들이 하나하나 더 늘어가더군요.ㅎㅎ
자연스럽게 시간을 단축하는 효과까지....
아직 갈길이 멀지만 원하는 점수를 얻는 그날까지...토익을 애인삼으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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