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쉬고 다시 왔습니다. 쉬었다가 공부하니까 좀 덜 압박스럽네요. 한 강 들어내기가 훨씬 수월해진 기분입니다. 비록 2차 이벤트는 끝났지만, 한번 칼을 뽑은 이상, 혼자서라도 완강하겠어요. 17강은 전치사입니다. 양이 많아서 2강에 걸쳐 강의하시네요. 나머지도 다 듣고 올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