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다 형용사이고 뜻은 비슷합니다. 그런데 \'worth + 동명사 혹은 명사\' = \'~의 가치가 있다\', \'~할 가치가 있다\' 라는 phrase로 자주 쓰이니까 구조를 통째로 외워두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