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청주의 한 학원에서 강의하실 때 선생님의 강의를 4개월 정도 들었습니다.
처음 500점 대에서 시작해서 한 달에 100점 이상씩 올라서 결국 840점을 만들었었습니다.
어렵고 복잡하다고 생각했던 토익에 재미를 느끼게 해주셨던 선생님인데
서울로 가셨다는 소리 듣고 서운했는데 이렇게 다시 뵙게 되어 너무 반가워요 ^^
여전히 재밌는 강의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몇 년 전 청주의 한 학원에서 강의하실 때 선생님의 강의를 4개월 정도 들었습니다.
처음 500점 대에서 시작해서 한 달에 100점 이상씩 올라서 결국 840점을 만들었었습니다.
어렵고 복잡하다고 생각했던 토익에 재미를 느끼게 해주셨던 선생님인데
서울로 가셨다는 소리 듣고 서운했는데 이렇게 다시 뵙게 되어 너무 반가워요 ^^
여전히 재밌는 강의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