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1월 25일 토익 열심히 보고 와서 무료강의 후기 남깁니다.
1. 해커스와의 만남
토익점수가 만료되고 오랜만에 다시 공부 하려니 막막하더군요 ,,,,,,,(700점대)
그러던 중, 예전에 들었던 해커스의 무료강의와 월별로 업로드 되는 예상강의가 생각나더군요
그리고 스타트, 파랭이 무료강의 이벤트를 통해 다시 해커스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2. 해커스와의 썸
스타트강의와 리딩 강의로 동시에 듣기로 하였습니다. 왜냐구요?
2년만의 다시 시작하는 토익이지만 기초부터 튼튼히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무작정 많이 푸는 문제는 별 효과가 없다는 것을 이미 경험했습니다. ㅜ
그래서 두 무료강의를 동시에 들으면서 개념을 익히는 동시에 해커스 1000제 풀면서 실전문제에
대한 감을 익혀 갔습니다. 저는 초보분들에게는 이게 중요한거 같네요
개념과 실전감을 동시에 익혀나가는게
이상길 선생님의 강의 마지막 부분에 알려주시는 어휘들이 실전 토익에서 시간을 줄여주는 비법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알찬 강의를 다 듣고 이제는 적중 예상강의를 함께 병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김동영 선생님과 박영선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분의 강의만을 듣기 보다는
두분 정도의 강의를 들어야 더 폭넓은 공부를 할 수 있겠더라구요
기본적인 공부방법
RC : 파랭이 + 무료강의 -> 1000제1 + 적중예상 + 노랭이 -> 1000제2
초보분들은 문장에서 동사 찾는 연습을 계속 하세요 그래야 문장이 빨리 보이고 결국 Part7 독해 속도도 올라갑니다.
part7 않되시는 분들은 P7강의 한번 들어보시는 것도 추천 드리네요. p7는 특히 전략적으로 접근 해야 실전에서
시간을 줄이고 오답률도 줄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LC : 빨갱이 2회 -> 1000제 1
P1. 저는 리뷰 할 때 그림을 안보고 보기만 들으면서 그림을 상상했습니다. 소거법도 중요하구요(P2도 동일)
P2. 관용적인 표현은 외우려고 했구요 문제를 들으면서 최대한 한글로 바로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렇게 공부하다보면 문제가 무슨 말인지 몰라도 어떤 답은 않되겠다는 느낌이 오면서 소거법으로 풀기도 했구요)
흔히 아시는 일반적인 스킬도 중요하구요
P3,4 일단 한 셋트씩 풀었습니다. 집중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한셋트를 집중에서 들을수 있는 집중력을 길렀구요
(리뷰 할 때는 먼저 다시 한번 들으면서 답이 되는 포인트를 찾아 봅니다
그리고 한문장씩 앞뒤로 돌려 가면서 들었을때 우리말로 무슨의미 인지 이해되게 만들었습니다.)
계속 안들리는 부분은 현광펜으로 표시해서 좀외우려고 해봤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들으면서 따라 읽었습니다 (전 스크랩트 보면서)
네.. 제 점수는 735-> 860-> 880 아직 그렇게 자랑할 만한 점수는 아니지만 꾸준히 오르고 있네요
그래서 더 자신감도 생기네요 이번 시험은 900을 넘겼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해커스를 통해 공부하시는 모두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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