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전 취업 목적으로 토익에 손댔으나,
너무 여유를 부리며 공부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너무 성적이 저조했습니다.
그때도 제 기억엔 이상길쌤께서 동영상강의가 아닌 음성강의로 하셨던 것 같았는데,
너무 반갑고 귀에 착착 들어오는 보이스이세요.
(아니라면 민망^^;;)
솔직히 9년전에 공부했던 해커스 파랭이를 들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많이 변한 것 같지는 않지만, 추가적인 새로운 내용들이 그냥 넘겨서는 안 될것 같아,
포스트잇에 메모하고, 노트에 세밀하게 다 받아 적었습니다.
24강을 들으면서 내가 알고 있던 영어의 문법 어휘 지식은 정말 얄팍하다고만 느껴졌고,
기본서와 추가 메모 및 추가 자료들을 다 출력해서 마치 책 한권처럼 묶었습니다.
이제 24강을 마쳤고, 독학으로 다시 공부하려 합니다.
어렵거나 이해 안되는 특히 힘든 부분은 다시 리플레이 하면서 해보려고요.
해커스의 도움을 너무 많이 받는 것 같아요.
해커스 200제 1,2,3과 해커스 치킨, 해커스 예상문제 토익, 해커스 보카 어플, 해커스 빡센 특강, 무엇보다도 상길쌤의 RC무료강의..
해커스에게는 금전적인 손해가 있을 수 있겠지만, 해커스를 사랑하는 저에게는 매우매우 소중하고 감사한 이벤트들입니다.
해커스 매일매일 L/C,R/C도 풀면서 틀리고 맞고 이러는 상황이지만, 즐겁습니다. 만학도가 된 느낌?ㅋ
1000제 교재 구매했습니다. 곧 강의 신청해서 들으려구요.
열심히 해서 그런지 저에게 30%할인 쿠폰을 주시더라구요.
8월 30일에 토익시험 신청했는데, 9년만에 보는거라 잘 할 수 있을지 매우 떨립니다.
해커스와 함께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려구요.
짜증나도 힘들어도 저는 해커스와 함께 할랍니다.
다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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