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절문제를 처음에 풀때는 그냥 해석으로만 해서 연결되는 것을 답으로 골랐었는데, 이렇게 해석만으로 풀려고 하다보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해석만으로는 안되는 한계가 존재하더라고요.
그래서 틀리는 문제가 많았는데 상길샘의 설명을 듣고 나서 다시 개념을 보다보니깐 선택지에서 오답을 문법적으로 제거할수 있는 능력이 생겼어요. ㅎㅎ
예를 들어서 빈칸이 부사절 접속사인지, 관계대명사인지, 관계부사인지를 묻는 문제를 풀때 예전에는 해석으로만 해서 풀었는데, 강의를 듣고 나서 앞에 선행사가 없으면 부사절이고 선행사가 있으면 관계대명사나 관계부사이다.!!
이렇게 풀다보니 선택지를 소거하는 속도가 빨라졌어요.ㅎㅎㅎㅎ
또 부사절 접속사 다음에 ing/p.p가 나오는게 이해가 안갔는데 상길샘의 설명을 통해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
벌써 21강이네요^^ 곧 다가올 완강을 위해서 오늘도 직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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