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건 기출문제이고 이러한 최신 기출문제의 경향을 반영한 교재가 최고의 교재라는 생각을 했기에
기존에 가지고 있던 해커스 기본서를 2015년 개정판으로 과감하게 바꿨습니다. 이러한 결심을 한 계기 중 하나가 해커스에서
무료강의를 지원이기도 하구요. 6월 토익에서 쓴 맛을 봤기 때문에 새 책과 새 강의로 새롭게 달리자는 생각도 가지고 있었구요.
강의는 여름방학 기간에 총 2번을 듣기로 계획을 세웠고 하루에 2강씩 총 12일을 1회독의 텀으로 잡고 총 24일 동안 강의를
두 번 수강했습니다. 여력이 되는 경우 예습까지 하려고 노력하였고 여의치 않으면 수강 후 복습만이라도 철저히 하려고
했습니다. 복습은 수업에서 집중적으로 다룬 내용 위주로 하였고 수업에서 자세히 다루지 않은 것들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최대한 습득하려 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직전에 활용하기 위해 한 번에 이해가 안갔던
부분이나 틀린 부분을 오답노트를 통해서 정리를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강의 숫자가 많은 강의는 끝까지 완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해커스 무료강의는 양도 적절하면서 웬만한
중요한 핵심은 다 들어가 있는 강의라는 생각이 들어서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글은 해커스 이벤트에 의해 할인쿠폰 등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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