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동안 중국어를 공부한 후, 토익에 막 발을 내딛은 학생입니다. (전역 후에, 토익의 토자도 모르고 얼떨결에 봤던 첫 토익이 640?이었던 것 같습니다. ) 딱 정확히 지난 7월 1일부터 시작했네요 ㅎㅎ
우선 지방에 살고 있는지라, 일반 토익학원을 등록하긴 했지만 수업이나 혼자 리뷰를 할 때, 항상 뭔가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느껴졌고,
이런 것들이 사람들이 흔히들 말하는 기초!! 즉, 기본서를 접하지 않아서 오는 부족함이라는 것을 알게 됫어요ㅠㅠ
그래서, 혼자 고민을 하던 중(해커스 비법자료실, 자유게시판 등 활용!! 꿀도움 多), 해커스라는 사이트의 수많은 정보와 자료들에 이미 너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었는데, 마침 파랭이가 2015년 개정판이 나왔고, 처음으로 그때 무료강의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쯤이 한 7월 15일쯤)
사실, 토익을 졸업하고 지금은 어엿한 공기업에서 근무를 하는 3살터울 형님이 파랭이를 이미 물려줬었는데, 이 너덜너덜한
파랭이가 ㅋㅋ.. 이전개정판도 아니고, 그 전 개정판?이었기 때문에, 뭔가 손이 잘 안가고 그랬기 때문에...ㅋㅋ 이번기회에 새롭게 개정된 책을 사서 무료강의를 다 들어보자! 라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물론, 사람들 강의 후기도 정말 많이 읽어봤죠..ㅎㅎㅎ (해커스 커뮤니티의 큰 장점 중 하나인듯 ㅋㅋ)
쨋든, 그래서 바로 교*문고에 가서 파랭이를 사고, 휴가기간을 활용해서, 방콕 토익커로써 하루에 거의 4~6개씩 듣고 복습했습니다.
( 강의를 들으며 문법 포인트들은 노트를 아예 새로 만들어서 필기하고, 책은 어휘부분만 책에다가 필기했습니당 )
초반에는 그냥 무료강의라는 생각에 가벼운 마음으로 필기도 대충하면서 들었는데, 어느순간순간마다 진짜 핵심?을 찌르는 포인트를 강의해주시는 것에 놀랐습니다.(특히 복합관계부사와 복합관계대명사의 구분을 간단 명료하게 설명해주시는 부분ㅠ!) 왜냐면, 이 당시에 실전반을 수강 중이었기 때문에 정말 수많은 문제들을 접하고 있던 중이었거든요,
정말 신기했던게 문제집이나 기출변형 문제들을 풀면서 정말 중요했던 포인트들을 이런 무료강의에서 진짜 다 짚어주는게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감사했어요. 정말로 진짜 거의 대부분 짚어주시는듯.. (단어는 일단 제외하고 문법 포인트!)
그래서 틈날 때마다 들으며, 드디어 완강했습니다 ㅎㅎ 아직 알씨점수는 파트7때문에 많이 올려야하지만, 파트5,6은 정말 꾸준히 지금처럼 복습하고 암기하면 분명히 안정권에 들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ㅎㅎ 왜냐하면 7월 26일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토익을 공부하고 친 시험에서 840이라는 점수를 받았거든요! 한달..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지만 그 기간동안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파랭이 무료강의의 도움이 분명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뿌듯한 마음과 정말 다른 분들한테도 추천해드리고싶어서..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수강후기를 써봤네요..ㅎㅎ
왜냐면 저도 해커스의 여러 게시판에서 도움을 많이 얻었기 때문에..^^
ㅎㅎ그럼 모두들 몸 건강하시고 열공해요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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