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리딩을 처음 접하고 느꼈던 것은 '거부감'이었습니다.
수 많은 영어 달인들의 영어 비법들을 들어오면서 문법에 대한 이해보다는 영어와 친해지는게 강조되었기 때문이었을까요.
하지만 12년 수능 외국어영역 2등급이었던 제가, 교내 모의토익에서 660점도 못 넘는 처참한 점수를 받고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그렇게 잡은 해커스리딩은 너무나도 제게 높은 벽처럼 느껴졌습니다..만
이상길 선생님의 무료 강의를 처음 듣게 되며 무언가 벽을 허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약 40일만에 Part 5에서 52문제 중 24문제밖에 맞추지 못 하는 처참한 성적에서, 지금은 최소 42개, 평균적으로 46개 이상 맞추는 정도로 단기간에 급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혹자는 겨우 그정도로는 고득점을 바랄 수 없을 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제게 토익에 대한 벽을 허물 수 있도록 손을 내밀어 주신 이상길 선생님과 해커스에 정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제게는 정말 뜻깊은 강의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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