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사실 이벤트라 해봤자 말만 그렇지 주겠나.. 누가 받은 사람이 있기나 한가 귀찮기도하고
이벤트 참여하지 않고 강의를 수강하다가 역시 인터넷강의라는 것이 의지박탈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한번 토익장학금 타보자! 한번 토익 시험비를 지원받아보자! 하고
출첵이벤트를 신청한 후에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매일 같이 1시간만은 토익 강의에 몰두하자 했습니다.
삘 받은 날에는 1시간 30분 3강의를 들었구요.
장학금을 탈수 있다는 동기부여를 가지고 강의와 출첵을 빠짐없이 하였습니다.
저 같이 의지박약이신 분들 시간이 여유롭지 않은 분들, 한 강의 해봤자 30분만 투자하면 됩니다.
강의를 듣고서 문제를 풀었을 때 틀린 갯수가 줄어 드는 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좋았던 점은 단어의 동의어와 반대어까지 함께 알려주시는 게 문제를 빨리 푸는 데도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이상길 선생님 수업을 직접 한번 들어보고 싶다 했는데 마침 종로토익특강에
이상길 선생님 특강이 있어 8월 말에 한번 듣게 되었는데 역시나 유명하신 선생님 답게
자리가 모자를 정도로 꽉찼었는데 정말 최고였습니다.
인강으로도 설명을 되게 잘해주시고 암기를 항상 강조하셨는데 특강에서도 같은 말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강에서는 볼수없는 선생님의 유머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아쉬운 특강을 마치면서 시험장 가기전에 토접전은 꼭 외우고 가라며
나갈때 가져가라고 주신 토접전도 잘 보고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인강뿐만아니라 시간만 있다면 직접 수강해보고 싶네요.
중간에 포기하지 마시고 저처럼 하루에 30분만 강의를 본다는 생각으로 하시면
다 수강완료 하실수 있으실 겁니다.
저도 출첵이벤트라는 동기부여를 가지고 하루에 2강의 또는 3강의까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토익은 스킬도 필요하다는 말이 있는데 정말 맞는말인거 같습니다.
모두 토익 대박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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