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해 전부터 지금까지, 점수가 만료되어 한두번씩 토익시험을 치뤄야 할 때가 오면
항상 선생님 리딩무료강의로 틀을 다시 잡고 기억을 꺼내어 공부를 합니다.
이번에도 유익한 시간 선생님과 보내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유머가 더 늘으신 것 같기도 하구.
저는 다른강의 따로 듣지 않아도, 쌤 무료강의 하나면 정말 충분해서,
선생님의 능력과 남다른 지도력에 정말 가슴깊이 감사드리고있습니다.
핵심만 간단히, 정확하게 짚어주시는 이 보물같은 강의에 매번 무임승차만 하는것같아
죄송한 마음도 들지만,
더욱더 아쉽고 미안한 것은, 선생님 강의를 이제는 그만보고싶다는 것이지만.....
ㅠㅠ
내년에는 우리 만나지 않기를 바라면서, (실은 저 혼자만 선생님을 만나지만) 박수치고 24강 마칩니당!
후기는 몇년만에 처음으로 남겨봅니다.
썜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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