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1강~12강 을 들었습니다.
40넘어서 다시 펼친 영어책이라서 큰 기대는 절대로 안 했습니다만,
강의 진도가 나아갈 수록 외워야 하는 내용들이 많아 지네요.
오늘 강의도 98%는 외워야 하는 군요.
30년전 기억을 되살려야하는 저로선 대부분이 외워야 합니다.
(젊은 분들과 많은걸 기억하고 계신분들은 20%미만으로 외우셔도 되겠지만요)
왜 시작했을까 이 시간에 다른걸 배우거나 수다나 떨고 있을걸...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검은 머리카락이 흰머리카락으로 급격히 변하고 있는 느낌이들었거든요.
하지만, 기필코 책걸이를 해야 겠다는 오기도 생겼습니다.
샘 말씀처럼 저의 걸음만큼 천천히 반복해서 학습하다보면
(적어도 5번 이상은 반복해야겠지만요)
모든 내용은 아니어도 조금이라도 제꺼가 되는 내용들이 있을꺼라 믿습니다.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ps. 내일 강의인 14강도 외울게장난 아니던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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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화이팅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