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을 준비하고나서 해커스 무료강의를 접하게 됐다.
강의를 무료로 볼수 있단 사실만으로도 고마웠는데 이벤트가 있단 말에 의욕이 더 생겼다.
하루에 3강씩 8일.
이런 계획을 세우고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
평소 영어와 그리 친하지 않은지라 영어에 관해선 게을러지기 일수였는데
강의를 클릭할때마다 강의를 들었다는 도장을 주는 것 만으로도 내 게으름은 줄어들었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결국 완강을 했다.
강의하나 완강했다고 크게 달라지는건 없었다.
다만 파트5,6의 큰틀을 잡을 수 있었고, 이로인해 자신감을 얻을 수있었다.
이건 정말 큰 수확이다.
이상길 강사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왜 진작 이강의를 듣지 않았는지 후회가 된다.
8일동안 강사님 덕분에 큰 도움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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