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강하고나니 모르는게 너무 많고
외워야할 꺼는 제곱으로 많아졌습니다.
일부라도 제거로 만들고 싶은 욕심은 폭발적이어서
복습을 시작했습니다.
받아 적었던 것을 포스트잇에 옮겨 적으며
참고자료도 다운 받으니
알아야 할 것이 제 생각했던것에 비해 엄청나게 많더군요.
일단은 열심히 해볼려고 합니다.
흰머리가 더 생기면 어떻습니까? 욕심 날 때 열심히 하다보면
뭐 라도 아주 적은 거라도 내꺼가 되어가고 있겠지요.
하나 하나 얻다보면 시작하기 전 보다는 그래도 얻는 것이 많겠지요.
열심히 해서 남주는 것도 아니고
당장 표가 나는 건 아니겠지만,
내꺼의 갯수를 넓히기 위해서 열심히 복습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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