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파랭이를 사서 돌릴 때는 너무 두껍기도 하고 혼자하는 거라서
과연 끝까지 잘 돌릴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너무 컸었습니다...ㅠ
그래도 이왕 새로 산 책 한번은 혼자 꾸역꾸역 돌려지긴 하더라구요
물론 수박겉핡기로 슥 돌린거라 머리에 남는건 별로 없었지만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무료강의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벤트고 뭐고 우선 들어야겠다 식으로 한번돌리고 나니
머리에 남는게 생각보다 엄청 많아지더라구요!!
그런데 암기를 제대로 안해서그런지 정리가 잘안되 문제풀이까지는 어렵겠다 싶었습니다...ㅠ (역시 초짜란...)
그래서 이번에는 이벤트도 신청하고 다시 한 번 돌렸을 때
조금씩 정리가 되면서 hackers practice나 test를 풀 때 이건 이럴 때 저건 저럴 때 쓰이는구나라는 걸 느끼고
머리에 체계적으로 남아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이거슨 상길 teacher's 빠워?!)
물론 아직 고득점을 위한 문제집을 풀면 많이 틀리겠죠
하지만 파랭이 빨갱이 노랭이를 계속 돌리다보면
저도 언젠가는 알씨에서 400이상 맞을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선생님께서 하시는 무료강의를 통해
새끼 토익핡기가 이제는 발톱도 커지고 혓바닥도 길어져서 토익집을 부셔서 점수를 핡아먹을 수 있게 된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이젠 성체 토익핡기가 되야될거같습니다.ㅋㅋ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