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다른 사람들의 완강 후기를 읽어보고 난 언제쯤 완강해보나 싶었는데...
마침내 저에게도 해커스 토익 리딩 24강 완강이라는 날이 왔습니다.
저에겐 특히 더 감격스럽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도 있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4강까지 온 것은 '오늘은 이해가 안되어도 내일은 이해가 될 거야'라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이해가 안되었던 부분들이 며칠 혹은 한 주가 지나자 이해가 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어려운 내용들이 많은 책이다보니 처음엔 너무나 엄두가 안나서 송이쌤의 스타트 토익 강의도 함께 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이상길쌤의 강의가 귀에 쏙쏙 들어오기 시작하는 거였습니다.
아무래도 기초가 부족했었나 봅니다.
이상길쌤의 강의를 들을 때 저의 경우는 바로 눈 앞에서 강의를 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궁금해하고 헷갈려하는 부분을 어쩜 그렇게 잘 알고 계신지^^
꼼꼼하게 잘 가르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