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법 도치중에 과거완료에 대해 질문있습니다!
p.108번에 2번 문제 같은 문제가 나왔을때요..
저는 빈자리에 been known 이나 known 두가지 다 답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두가지다 맞다는 것이 아니라 쌤이 7강에서 강의하신 능동/수동의 의미를 고려해 봐야
된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다른 설명은 안하시고 교제에 나온 과거완료 도치 공식대로..
도치된 부분에 그냥 p.p 형태를 넣는다고만 설명하시더라고요..
가정법 과거완료 도치가 이루어졌을때는 능동 수동 따지지 않고 바로
p.p 형을 넣으면 답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고려를 꼭 해봐야 하는 건가요..
물론 p.108번의 2번의 경우는 능동의 의미라 그런거 같은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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