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항상 수동태 부분에서 헤매고 있어서 이렇게 궁금함을 적어봅니다.
원래 수동태는 목적어가 붙지 않습니다. 그쵸?
그런데 예외라고 하면서 4,5형식 동사의 수동태에는 목적어가 2개라서 나머지 한 개가
자연스럽게 내려와서 수동태의 목적어로 따라 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 점은..
4,5형식 동사 수동태 형태 말고 다른 동사들도 수동태 만들고 목적어 붙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파랭이 p99에
I am pleased to hear that you are feeling better.(네 몸이 좋아지고 있다는 애기를 들으니 기쁘다.)
문장에서 이 please라는 동사가 4,5형식 동사가 맞는지에 관한 의문이 듭니다.
그리고 4.5형식 동사가 아닌데 수동태로 만들었을 경우 목적어가 있는 동사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4,5형식 동사만 수동태 만들었을 때 목적어를 가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같은 말 계속 되풀이 했는 거 같은데 고수님들의 소중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수동태 부분에서 헤매고 있어서 이렇게 궁금함을 적어봅니다.
원래 수동태는 목적어가 붙지 않습니다. 그쵸?
그런데 예외라고 하면서 4,5형식 동사의 수동태에는 목적어가 2개라서 나머지 한 개가
자연스럽게 내려와서 수동태의 목적어로 따라 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 점은..
4,5형식 동사 수동태 형태 말고 다른 동사들도 수동태 만들고 목적어 붙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파랭이 p99에
I am pleased to hear that you are feeling better.(네 몸이 좋아지고 있다는 애기를 들으니 기쁘다.)
문장에서 이 please라는 동사가 4,5형식 동사가 맞는지에 관한 의문이 듭니다.
그리고 4.5형식 동사가 아닌데 수동태로 만들었을 경우 목적어가 있는 동사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4,5형식 동사만 수동태 만들었을 때 목적어를 가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같은 말 계속 되풀이 했는 거 같은데 고수님들의 소중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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