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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전 글에 많은 질문을 올렸었는데 거기에 대한 친절한 답변들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많은 답변을 올려주셨는데요. 재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답변을 못 받은 것 같아서 다시 질문드립니다. 자세히 질문드릴테니 꼭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97--
1. P97쪽 [토익실전문제] 02번 문제 에서 수식어 거품에 왜 Expedited 분사는 답이 아닌가요? 정답은 (A) To expedite 입니다. 뒤에 명사가 있으니 Expedited 도 답이 될 수 있지 않나요?
많은 분들이 과거분사는 목적어를 못 취한다고 답변 해주셨는데요.
재가 보충해서 다시 질문 드리겠습니다.
재가 알기로는 현재분사/과거분사는 모두 목적어를 취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어짜피 분사는 동사의 성질을 가진 형용사기 때문에 목적어를 취하는 건 당연한거죠. 그런데 왜 과거분사는 목적어가 올 수 없다고 답변해주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과거분사 역사 역시 뒤에 명사를 수식할 수 있고 수동의 의미로 분사구를 만들어서 수식어 거품이 될 수 있지 않나요?
-->분사가 동사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건 맞습니다. 그러나 과거분사는 수동의 의미로 쓰이고 (주어+ 동사)가 생략된 형태처럼 쓰이기 때문에, 뒤에 목적어가 오는 경우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The staff members (who ere) expected to atten didn't trun up.처럼요. 파랭이 129p에 세세하게 나와있으니 공부해보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
--p99--
2. "who set up venture companies가 Young businessmen"를 수식하는 건 알겠는데요. 문제를 보면 who set up venture companies should guard against being disappointed 라는 문장인데 문장에 동사만 3개가 나오거든요.
set up : 세우다 , should guard against : ~~을 주의하다, being disappointed : 수동태
이렇게 3개가 나오는데... 이게 먼가요?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이렇게 질문을 드렸었는데 답변해 주신내용으로 set up과, should guard 동사에 대해 어디에 쓰이는지는 파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궁금한 내용은 being disappointed는 어떻게 오는지가 궁금합니다. 해답지 보면 (guard against , ~을 지키다.) 라고 나와있는데 이걸 동사처럼 해석해야 되는건지, being disappointed 는 어떻게 문법적으로 접근해야 하나요? against가 전치사 라는건 알겠는데. being disappointed가 현재 분사 수동태 형태로 들어간건가요? 현재 분사 수동태라는게 있긴 한가요? 전치사의 목적어에는 명사가 들어가야 하는데 현재 분사가 들어갈 수 있나요?
---->guad 동사 '조심하다'라는 자동사로 보통 전치사 against와 자주 쓰이기 때문에 해답에는 함께 묶어 단어 뜻 풀이를 한 것같습니다. against가 전치사 이기 때문에 뒤에는 명사가 와야해서 being disappointed가 왔습니다. Young businessmen이 disappoint을 느끼므로, 즉 주어가 감정을 느끼므로 수동태를 쓰기 위해 being을 일부러 사용하여 수동태 형태인 disppointed를 쓴겁니다. 현재 분사 수동태라는건 처음들어 봤네요. 전치사의 목적어게 명사가 들어가기 위해 being을 쓴 겁니다.
--p100--
3. P100쪽 지문에서 "5형식 수동태 동사 + to 부정사" 라고 암기하는 숙어들이 쭉 나와 있는데요.
"be asked to ~~ 하라고 요청 받다" 라고 수동태의 의미로 나와있는데요.
이렇게 질문을 드렸었는데요. 원하는 답변을 못 받았네요.!!
100쪽 예문을 보면 먼저 "3형식 수동태 동사 + 전치사" 로 쓰이는 숙어들 예제가 있습니다.
This hotel room is equipped with luxurious baths and tiles. 라고해서
이 호텔방은 고급스러운 욕조와 타일을 갖추고 있다. (~을 갖추다) 라고 해석되는데
수동태라면 되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을 갖추게 되다) 라고 해석이 되야 맞을 거같은데 왜 능동으로 해석이 되지는를 좀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 수동태로 해석되고 있는데요 ? '~을 갖추게 되다'와 '~을 갖추다'의 차이점이 뭔지 잘 모르곘습니다.
반면에 "5형식 수동태 동사 + to 부정사" 는
The project managers are repuired to fill in forms and get them signed.
프로젝트 매니저는 양식을 작성하고 거기에 서명할 것을 요구 받는다. (be required to : ~을 하라고 요규 받다) 라고 수동으로 해석되는데 말이죠.
열심히 공부하시네요. 토익 만점 받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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