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토익 처음 공부할 때 부터 해커스 스타트 보다는 해커스 기본서로 공부했습니다. 저는 grammar라는 한 부분이 취약했던 것보다 reading 자체가 취약했던 지라.. 처음부터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했습니다.
처음 강의 들을 땐 그냥 백지장에다가 다 외워야지 식이였는데, 실제 모의 토익보고나니 part5 점수가 쉽게 올라가지 않는 다는 것을 확인하곤 실망하다가 토익대비강의 듣고 문제를 어떻게 다뤄야하는지 알게 됬습니다. 그렇게 대비강의 듣고 모르는 부분이 있고, 자주 나오는 문법들이 뭔지 알게 된 후에 다시 기본서를 찾아보니 처음 이 강의에서 중요하다고 지적해주신 부분인 것을 알게 됬습니다.
그래서 또 반복해서 강의를 들으니 자연스럽게 외워졌습니다. 또한, 오답노트를 만들기 시작하고나니 전체적인 grammar가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