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습보다는 복습 위주의 공부를 했습니다.
둘 다 하면 더 좋지만 듣고 복습하는 것이 저한테는 잘 맞더라구요. 강의를 들으면 책에 없는 내용도 많이 알려주고 책으로만은 이해가 안된 내용도 알 수 있어서 강의를 들은 후 공부를 하고 해커스 테스트 풀고, 강의에서 chapter 내용 끈나고 알려주는 어휘들도 외우고 하면 하루 열심히 공부 한 것 같더라구요.
거의 매일 2강씩 하느라 은근히 빡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단어가 약해서) 하고 나니까 확실히 실력이 는 것 같아요. 이것은 토익 시험을 보고나면 확실해 지겠죠? ㅎㅎ
아직 part7은 다른것 준비땜에 못했지만(물론 강의에도 없고) 이번주면 시험 끝나니까 토익 준비 더 열심히해서 시험보겠습니다.
강의듣고 정리한것 위주로 한번 더 훑고 제가 품사에 엄청 약한데, 단어 많이 외워서 품사 정리 확실히 하고 시험보는게 목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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