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일 한강씩 강의를 들었습니다. 해커스 파랭이 교재와 필기노트에 필기를 하고 중간중간에 선생님께서 문제풀이를 해 주실때는 우선 일시정지를 하고 문제를 먼저 혼자 풀어 본 다음에 이상길 강사님의 설명을 듣는 방법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어휘는 원어민발음을 반복하여 따라했습니다. 어휘부분 밑에 나오는 예문도 단어와 문법 등을 분석하려고 노력했고요. 또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부분은 포스트잇으로 표시 해 두었다가 밤에 한번 그 부분만 더 들은 적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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