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기본서<빨갱이.파랭이.그리고 노랭이>를 옆에 끼고 살았습니다. 해커스 무료강의를 반복해서 매일매일 들으며 파랭이의 기본 문법을 익혀 나갔고, 빨갱이로 듣기 연습하는데 전력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들때는..항상 어휘가 많이 부족하구나..라는 걸 깨닫고 노랭이 보카 보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은근히 어휘가 많아서 외울것이 많지만..매일매일 한장씩 두장씩 넘기며 공부를 하면서, 남은 페이지수보다 공부한 페이지 수가 훨씬 많을 때 참으로 보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또한 기본 문법에 치중하지 않고, 해커스 1000제 문제집을 열심히 풀고 또 풀었습니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부지런해야 가능한 일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