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900점이상의 점수가 필요해서 계속 시험을 봤는데 난이도에 따라 점수가 왔다갔다 하기도 하고 800점 초중반의 점수대가 3달연속 유지되며 진전이 없었습니다.
자신있던 리스닝도 점수가 항상 좋지만은 않았고, 독해에서 시간이 많으면 2~3개 지문정도 못풀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정말 절실하기에 문법이라도 안정적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풀면 나머지에 도움이 될것 같아서 이벤트를 기회로 바로 책을 구매하여 강의를 듣게 되었네요.
이미 왠만한 내용은 정확히는 몰라도 익숙하기에 예,복습 없이 내용 점검 차원에서 강의에서 다루는 부분만을 들었습니다. 그 외의 시간은 투자하지 않았구요. 이제 2차 이벤트도 신청하여 하루에 2강씩 13일 더 들어보려고 합니다.
계획대로라면 하루에 모의고사 1회분씩 풀면서 추가로 문법강의 2개씩 듣고 예전에 풀었던 문제들을 복습하는 형식으로 1월 23일 시험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