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닝과 리딩 모두 어휘를 요하기 때문에
노랭이보카를 병행하며 단어암기를 꾸준히하는게
중요할 듯 합니다. 그리고 물론 정답을 골라내는 팁또한 필요하다고 생각 되구요. 파랭이를 완벽히 두번 정도 보신다면
실전문제로 자신의 취약한 파트를 찾아 오답상자?를 만듭니다. 예를 들어 틀린 문제만 오려서 상자나 봉투에 담아두고
시험전이나 비슷한 문제를 틀렸을 경우에 한번씩 꺼내어 보는 것이죠, 어휘와 자신의 취약부분을 강화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 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