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커스토익 리딩을 만난지 어느덧 8개월째네요.
작년 여름, 토익 공부를 해 볼거라며 학원을 등록했었는데 교재가 이 파랭이와 빨갱이(리스닝)였었죠.
당시엔 '뭐야 책값만 4만원 깨졌어. 집에 널린게 토익책인데'라며 불만을 느꼈었죠.
학원 1달 다니고 그만두자 이 책들은 그냥 독학용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다른 책들보단 구성이 좋다고 느꼈었거든요.
이번에 무료강의 덕분에 겨우 끝냈습니다.
그리고 계속 반복해서 봐야겠습니다.
달달 외우면 토익 졸업할 수 있겠죠.^^
학습방법을 말해볼까요.
우선 이 책은 문법과 어휘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죠.
문법은 section 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순서대로 하셔도 좋지만
전 영어공부를 오래한 터라(공부만..ㅠ)
취약파트부터 잡아갔습니다.
그리고 보카는 챕터별로 2일에 1챕터씩 봤습니다.
파트7을 위한 리딩은 그냥 쭉 풀어봤는데
이왕이면 취약 유형을 파악하여
좀 더 자세히 보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나면 해커스토익 1000제로 넘어가면
파트7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