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는 어느 정도 나오는데 RC가 정말 취약해서 기초부터 다시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기 보다는 기본서를 다시 정독하고 외우기를 반복했습니다.
특히 강의를 들으면 진도를 잡아 나갈 수 있었기에 편했습니다.
단어는 집에 있는 단어장이나 제가 그 동안 정리해둔 것들을 무한반복해서 외웠습니다.
한 강의 들으면서 문법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암기한 후에 그 날 그 날 Part 5, 6부분이 제공되는 해커스 토익영어칼럼의 린한선생님이나 김동영선생님의 문제를 꼬박 풀고 해설강의도 듣고 틀린 문제가 있으면 다시 기본서를 보면서 반복했습니다.
점점 회를 거듭할 수록 틀린 갯수가 줄어들더군요.ㅋ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할 생각입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