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2강씩 듣는다는 목표를 잡고 시작했는데 역시나 꾸준히 하는게 쉽지 않은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마음을 다잡고 매일 같은 시간에 학원에 간다는 마음으로 그 시간만큼은 꼭 강의를 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듣기 전에 파랭이를 독학했었는데, 독학할때
잘 이해가 안됐던 부분들이 강의를 들으니깐 하나둘씩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완전히 제 껏으로 만들기 위해서 강의가 끝나면 무조건 반복에 반복을 거듭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처음에 팟5,6 푸는 시간이 30~35분이나 걸렸었는데 어느덧 마킹까지 23~24분으로 줄이는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토익은 정말 반복~!! 이 한마디면 모두 끝날꺼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