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기 전에 무조건 어떤 부분을 공부하는지 자세하게 보진 못하더라도, 예습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야 수업에 들어가서 한 번 읽고 봤던 내용이기 때문에 더 귀에 잘 들어오고 예습하면서 궁금했던 부분에는 더 집중하게 되기 때문에 효과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2월 한달동안은 동영상강의와 함께 파랭이 책 위주로만 공부를 했습니다. 동영상 강의를 다 듣고 나서는 암기해야 할 부분들을 따로 암기노트를 만들어서 정리를 했고 틈틈히 외우는 방법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문제풀이도 시간에 맞춰서 실전처럼 풀었고 항상 스크립트와 해설지를 보면서 확실하게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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