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모의고사를 여러 회를 풀다보면서
느낀것이 바로 '어휘부족'이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해커스토익 보카'를 구입했는데요. 정말
알찬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해커스 리딩은
물론 리스닝을 공부할 때에도 이 단어책은 옆에 꼭
끼고 있는 것을 추천합니다. 매일 정해진 분량,
저 같은 경우에는 매일 3일 분량을 공부했는데요.
이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계속 해서 보아 주는것이
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아요.
또한, 제가 가장 추천 드리고 싶은 것은
바로 '나' 중심의 스터디 형식의 공부 방법입니다.
사람들끼리 모여서 진행되는 스터디도 물론 도움이
되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혼자 공부하는 스타일
이여서 오히려 도움이 안되는 거 같더라구요.
'나' 중심의 스터디 형식은
말 그대로 내가 중심이 되어 진행하는 건데요.
매일 일정량, 많은 시간이 아니더라도 자신에게
되묻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물론 소리 내에서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는 것이지요.
여기에 더해서 틀린 문제에 대해서 깊이 있게 공부한
후에 자신이 자신한테 가르치는 것처럼,
수업하듯이 다시 한번 소리내어서 자신에게
각인시켜 주는 것이 좋은 거 같아요.
물론,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소리내어'인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면
훅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집중 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신체적 자극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ㅎㅎ
어쨌거나, 이러한 방법 외에도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네이버나 다른 포털 사이트에 개설된 토익카페를
주기적으로 이용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여러 다양한 자료가 있고, 나에게 부족한 점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지도 모르니까요.
저도, 여러분도 앞으로 화이팅!!
토익 졸업해야되잖아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