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을 두 번 돌리고 <해커스 토익 리딩>을 시작했다. 겹치는 부분들이 있다보니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고, 공부할수록 문법 노트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두 교재를 합친 나만의 문법 노트를 만들며 문법을 곱씹었다.
어휘부분을 외울 수밖에 없었다. 특히 전치사 어휘는 자주 보는 수밖에 없었다. 여러본 단어들이 외워지면 외워질수록 이 방법밖에 없구나 하고 여겨졌다.
인강을 듣기 전에 일단 오늘 들을 인강 부분을 다 풀어보았다. 정확히 해석되지 않아도 토익 시험장에서 처럼 빠르게 풀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인강을 듣는다.
그 후에 모르는 단어들을 노란색 형광펜을 칠하고 뜻을 바로 옆에는 절대 적지 않는다. 온니 형광펜만! 그리고 나중에 책을 넘기면서 노란색 형광펜이 표시된 부분이 나오면 한 번 읽어보고 뜻을 떠올려본다. 그러면 별도의 단어장이 필요하지 않다. (뜻이 기억이 안난다면? 단어 바로 옆은 아니더라도 책 어딘가에 써놓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한 문장 한 문장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전부 해석했다. 특히 장문의 빈칸 채우는 문제는 문제 풀 때는 필요한 부분만 해석을 하게 돼서 인강을 듣고 다시 공부할 때는 앞에서부터 모두 해석하려고 노력했다.
사실 수강후기를 써야하는 것인지 모르고
책 서평을 써야한다고 생각해서
교보문고에 열심히 글을 써놨다 ^.^...............
관심있는 분은 한번 보시길
<해커스 토익 리딩, 오홍홍호옿홍 리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