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기본기가 없었기 때문에, 양으로 해결할 수 없는 점수대가 있더군요.
그래서 해커스 기본서에 대한 공부가 필요해 졌습니다^^
먼저 이 이벤트에 대해 작년에 참여 못한게 너무 아쉬웠기 때문에, 1차로 바로 신청하고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먼저, 강의 들을 땐 부담없이 듣는 걸 목표로 하고
하루에 한번은 무조건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사님이 중요하다 생각하는 부분은 무조건 체크 해 놓고
단권화를 만드려고 노력했습니다.
이해 못하는 부분은 반드시 알려고 노력했고, 결국 강의를 모두 듣게 되었습니다.
부담없이 들은 거기 때문에 쉽게 들을 수 있었고, 이제는 한 번 더 복습해 볼 생각입니다.
다시 한번 정독하면서 제대로 내것으로 만들 때, 진정한 공부의 완성이 되겠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