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해커스토익스타트강의를 두번 돌려들었기때문에
이번에는 난이도를 조금 높여서
해커스토익리딩 강의를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파랭이는 토익 기초서가 아니라
기본서라는 말이 딱 맞는것 같습니다.
난이도가 좀 있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파랭이 1강씩 듣고, 해커스토익스타트를 다시 2강씩 들었습니다.
파랭이만 듣는것보다는 훨씬 이해가 빨랐습니다.
1월 토익 보기 전까지 한번 더 돌려들을 생각입니다.
강의 시간도 1시간 미만이라 듣고 복습하는데에
문제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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