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이벤트를 늦게 알게되어서 1월 초부터 임하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실전?풀이 위주로 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틀리는 갯수에 변함이 없어 파랑이를 다시 한번 볼 필요가 있다고 느끼고 있었기에, 이벤트와 함께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응모하였습니다.
일단, 되도록 하루에 2강의 씩 들으려고 노력하였고 여의치 않을 경우 1강의만 듣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강의를 들을때는 집중하여 들을 뿐아니라, 항상 복습을 철저히 하자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이전에 열심히 안해서인지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것들을 다시 발견하고,, 책을 두번볼때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기쁨을 느낄수도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따로 노트정리를 하기도 했지만,, 이번에는 차라리 그 시간에 암기하자는 생각으로 계속적으로 반복반복하며 외우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더불어 실전감각을 위해서 해커스 예상강의로도 연습하면서 중복되는 부분을 다시한번 복습하며 공부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