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듣기 전엔 반드시 예습을 했습니다. 단어는 모두 다 외우지는 못하더라도 절반 이상을 암기하려고 노력했고, 본문에 있는 문제들도 다 풀어보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다 들은 후에는 강의를 들으면서 외워졌던 단어들을 제외하고 다시 계속 무한 반복하면서 암기했구요, 문법 사항들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위주로 복습했습니다.
아무래도 유료 강의가 아니다보니 강의 시간에 모든 문제를 풀어주지 않기 때문에, 복습하는 데에도 상당한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그 다음 강의를 듣기 전에는 그 전에 들었던 부분을 눈으로 대충 훑어보면서 '이런 내용을 배웠었지' 하는 정도로 또 한 번 복습했습니다.
지금은 듣고 있는 강의가 있어서 시간이 없지만 기회가 된다면 유료강의도 들어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