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를 준비하여 강의를 들으면서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강의를 듣기 전에 예습하는 느낌으로 노트에 정리를 하였고 강의를 들으면서 노트에 부족한 부분을 필기하였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서 문제는 꼭 풀어보았고, 해커스 토익 리딩만으로는 문제가 부족한 것 같아서 실전 1000제도 풀었습니다. 이렇게 하니 시간이 지날때마다 점점 틀리는 게 줄어드는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어휘력이 많이 부족해서 노랭이 책으로 어휘를 잡았습니다. 확실히 어휘를 많이 알수록 문제 풀기가 쉬운 것 같습니다. 노랭이는 저번 달부터 외우기 시작했는데, 한 권의 단어책을 다 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최대한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공부한 것을 기억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실력향상에 절대적인 전제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문제를 많이 풀어보려고 해요. 해커스 리딩은 좀 문제가 쉬운 것 같으니, 1000제로 병행하면서 풀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