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파랭이는 토익핵심 내용을 담고있는 기본서이다 보니까 한 번 읽기도 쉽지 않은 학습서인데 이번 무료출첵이벤트를 통해서 간략하게 핵심정리로 진행되는 강의를 들으면서 전체적인 내용도 쉽게 이해하고 빠르게 학습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강의를 들으면서 미리 준비한 핵심비법 노트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부족한 부분은 필기를 하였으며 또한 필기한 부분은 그 다음날 가벼운 마음으로 훍고 반복했으며 다음 강의로 넘어가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또 토익이 시간과의 싸움이다 보니까 제가 학습한 내용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에 적용하기 위해서 강의를 듣고는 선생님들의 무료 예상강의와 실전1000제 문제집에 나오는 문제는 꼭 풀어보았습니다. 해커스 토익 리딩만으로는 문제가 부족한 것 같았는데 이렇게 기본서와 문제를 함께 병행하여서 공부하니 시간이 지날때마다 점점 틀리는 게 줄어드는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어휘력이 부족했던 부분은 노랭이 책을 계속 돌려보면서 보충했고 mp3파일도 구입해서 학습 후 자기전에 들으면서 복습을 하였습니다. 확실히 어휘를 많이 알수록 문제 풀기가 쉬운 것 같습니다. 노랭이는 저번 달부터 외우기 시작했는데, 한 권의 단어책을 다 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최대한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공부한 것을 기억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실력향상에 절대적인 전제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문제를 많이 풀어보려고 해요. 해커스 리딩은 좀 문제가 쉬운 것 같으니, 1000제로 병행하면서 풀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