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한번에 전체 다 듣는 것도 좋지만, 저처럼 직장을 다니시는 분이라면 한번에 많은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은 것같습니다.
따라서 틈틈히 점심시간이라던가 중간에 일이 하기 싫을 때? 회사에서 시간 적인 여유가 조금 생겼을 때 틈틈이 짧게나마 듣는것도 하나의 학습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역시 회사에서 강의를 거의 다 들었구요.
제 스타일이 한번에 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완벽하게 공부를 하지 않은 성격이라, 조금 이해가 안되더라도 일단 넘어가고 나중에 다시 이해 안 되는 부분으로 넘어가곤 했는데요. 이번에 해 보니깐 이방법이 좋지 않을 것 같아요. 우선 넘어가는 건 좋은데, 나중에 다시 안 돌아보게 되는 경우가 많아 지더라구요.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틈틈이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그리고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절대 넘어가지 말자!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