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방학에도 해커스 이벤트에 참석하고 이번 겨울에도 참석하였습니다. 이미 본 강의인대도 망각의 동물이라서 그런지 새롭게 느껴지내요 ^^ 그러면 안되는대 말이죠..
저는 해커스 강의를 공부할때에 선생님이 말씀하신봐와 같이 예습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였습니다. 예습을 하지 않고 강의를 듣는 것과 예습을 하고 나서 강의를 듣는 것은 정말 천지 차이입니다. 문제를 풀때나 문법을 설명하실 때 저의 이해도가 훨씬 올라가고 틀린것은 정말 오래 기억에 남기 때문이죠. 그리고 해커스 홈페이지의 매일 실전 RC 풀기와 보카 풀기를 병행하면서 하는 것도 재미있게 공부하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토익을 처음 접하시거나 저처럼 저득점자이실때에는 토익 스타트 강의과 리딩강의를 같이 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