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토익시험도 얼마 안남은 상황이었고 무료동영상강의도 마지막날에 신청한터라 조금 조급했습니다. 동영상강의는 무조건 하루에 2번봐야했습니다. 처음에는 과연 끝까지 마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해보니 어려운것도 아니더라구요. 다른사람들 학습후기도 보니 몇몇분들도 하루에 2개씩 본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생각해보니 무료동영상강의를 볼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을 두고 신청기간을 정해놓은듯 합니다. 역시 해커스의 따뜻한 배려~ ^^
처음엔 모르고 조급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처음1강부터 빠른배속으로 보았습니다. 1,2강을 그렇게 보니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더라구요. 이렇게 대충봐서 뭐하나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차피 볼꺼 공부도 하면서 봐야되는데 말이죠. 그래서 다시 정상속도로 1,2강을 시작했습니다. 처음보는 강의인만큼 모든 강의는 정상속도로 보았습니다. 그다음에 해커스책에 있는 토익실전문제를 풀고 강의를 보면서 필기해놓았던 것들을 공부했습니다. 책은 예전 해커스학원에 다닐때 썼던거라 필기가 좀 되어있어서 정말 유용했던것 같습니다. 동영상강의에서 중요하다라고 하는것도 필기해놓으니 정말 완벽한 책이 된것 같더라구요. 그렇게 필기해놓은 책을 보고나서 HACKERS TEST문제를 마지막으로 풀었습니다. 풀고나서 모르는 문제는 형광펜으로 다 칠해놓고 다른강의를 끝내고 나서 복습을 했습니다. 해커스 파랭이를 공부하면서 느끼는건데 정말 다른사람 말처럼 한번에 끝낼 책은 아닌듯 합니다. 예전에 해커스에서 한권을 모두 공부를 했지만 이번에 동영상강의를 보면서 다시 공부하는데 처음공부할때란 많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한번도 보기로 했습니다. 3월달부터 동영상강의도 한번 더보면서 공부할까 합니다. 그럼 정말 완벽해질것 같더라구요.
동영상강의는 하루 2개정도가 딱적당한듯 합니다. 3개를 보니 출석체크는 안되더라구요. 나름 해커스에서 적당량을 정해주신듯 합니다. ^^
알게모르게 토익수험생들을 위해서 많이 신경쓴듯 하더라구요. 이렇게 무료로 동영상강의를 해주는거 보면 왜 해커스가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이렇게 26강의를 총 13일동안 마쳤습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26일은 토익시험이 있는 날이라 토익시험을 끝나고 보는터라 공부가 잘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필기만 해놓은 정도로 했습니다. 그래도 토익시험 마무리를 이동영상과 함께 봐서 정말 잘본듯 합니다. 보람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