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기초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이 해커스 토익리딩 책을 먼저 시작하기 전에 다른 책을 먼저 봤습니다. 이 책도 하루하루 꾸준히 인강과 함께 공부했어요. 리딩 하루, 리스닝 하루 이렇게 번갈아 가면서 하거나 리딩과 리스닝을 하루에 한꺼번에 한 적도 있어요.
기초 책을 모두 본 후 다시 복습을 했어요. 이번에는 인강을 듣지 않고 혼자서 공부했어요.
결국 기초 책을 2번 공부하고 해커스 리딩 책을 본격적으로 공부했어요. 6월 말에 해커스 파랭이와 빨갱이를 구입하고 공부를 시작했어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리딩하루 리스닝 하루 이렇게 공부했어요. 리딩을 공부할 때는 인강을 2개씩 들었어요. 약속이 있거나 시간이 없는 날은 한 개를 들을 적도 있어요. 하지만 2개를 듣든 한 개를 듣든 반드시 복습을 했어요.
저는 예습보다는 복습을 철저하게 하는 성향이라 인강 후 바로 복습했어요. 복습할 때는 이론복습, 하단의 실전문제, 시간 재고 챕터 실전문제까지 그리고 채점 후 다시 해석하면서 모르는 단어 공부 이렇게 꼼꼼하게 했어요. 그리고 항상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즉시 사전을 찾아서 뜻을 적었어요.
기초책을 먼저 공부해서 그런지 해커스리딩 책이 공부할 만 했어요. 그렇다고 완전히 쉽다는 건 아니었어요.
그리고 챕터 실전문제를 풀다 보면 지난 챕터의 문제가 몇 문제씩 있어요. 그건 지난 번에 배운 것을 다시 복습시키겠다는 일종의 교육학적인 방법인데 이게 참 사람을 애먹이더군요.
그런 문제가 나오면 다시 해당되는 챕터로 돌아가서 복습을 했어요.
오늘로서 실전모의고사2를 시간재서 풀고, 채점, 인강, 해석공부했습니다.
이제부터 파트6, 7과 진도와 함께 다시 이론부분을 복습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