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시험을 신청해 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조금 시간이 촉박해서 쉬는 날없이 하루에 2강씩 들었습니다.
낮에는 도서관에서 해커스 책으로 예습하고,
집에 돌아와서 밤에 다시 강의 듣는 식이였습니다.
강의를 꼭 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정말 꼬박꼬박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터디 일지도 기록했었는데요.
스터지 일지 쓰면서
어려웠던 부분도 다시 한번 살펴보고
안외워졌던 단어들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어서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혼자 공부하기 힘든 토익 문법!
이상길 강사님과 함께 하니까~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 끝날 때 쯤이 되면 자정이 되는데요.
'지금까지 이상길 강사였습니다.'
와 함께 하루를 마치는 2주였던거 같네요.
내일이 토익시험 치르러갑니다.
아직 8월, 9월 시험도 남았지만.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보람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해커스 출석 이벤트와 함께~~~
여름방학에 꼭 토익 졸업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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