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출석 이벤트를 통해 하루에 일정시간 일정한 분량으로 학습을 꾸준히 실천했습니다. 해커스리딩을 순서대로 하지 않고 비슷한 문법 끼리 묶어서 하루에 2강에서 3강씩 강의를 듣고 이해했습니다 예를 들어 명사의 경우, 명사 대명사 / 형용사의 경우 형용사 분사 그런데 또 영어에는 쓰임이 많아 분사는 형용사 역할도 하지만 겉으로 보기엔 동명사와 구분짓기 힘들어 또 분사와 동명사를 함께 공부했고 또 동명사는 동사의 역할도 있고 명사의 역할도 있기에 명사 공부하는날에도 한 번 더 보고 동사 공부할 때도 한번더 보고 반복했습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에는 게으름이 심해 리스닝은 공부를 잘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잡생각이 없을 때 바로 리스닝을 3시간씩했습니다
리스닝의 경우에는 100번까지 문제를 다풀고해설집을 보지 않고 계속 들릴 때 까지 듣고 해설집보고 모르는 단어나 숙어표현을 밑줄그어가며 외웠습니다 리스닝은 지속적인 반복외에는 방법이 없어 반복적으로 듣고 특히 약한 파트 2의 경우에는 문장을 통채로 외우거나 문제와 정답을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리딩의 경우에는 기초가 중요할 것 같아 파랭이를 꼼꼼히 보되 평소 문제를 풀고 풀이할 때 파랭이를 옆에 끼고 봤습니다 예를 들어 명사절 접속사 문제 중 의문대명사 의문형용사 의문부사가 헷갈린다면 그 부분을 보되부사절 접속사까지 묶어서 봤습니다 그리고 파랭이 뒤편에 보카에는 자주 나오지만 잘 외우지 않게 되는 단어들을 챙겨보고 옆에 문제를 챙겨봤지만 오답으로 나온 단어도 함께 봤습니다. 그리고 노랑이는 끼고 살지는 않았지만 생각날 때 (지하철을 타거나, 자투리시간)에 2일차 씩 단어를 외웠습니다 |